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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13 03:31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되기를위해 기도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24  

오늘은 우리 고유의 명절 구정을 맞아 친구와 이웃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드립니다. 그리고 전통 민속놀이 시간을 갖습니다. 이민자로 살아가면서 함께 만나 우리의 음식을 나누고 전통놀이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릅니다최근 지역의 미국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우리 교회와 Korean Community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월엔 세기너 도서관에서 모이는 ‘People to people’이라는 독서모임에 초대를 받아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교회는 지역의 Korean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교육관이 정리되면 한글문화학교를 시작해서 2세 뿐만 아니라 미국인들에게도 우리의 언어와 문화를 알려주는 프로그램도 갖을 계획입니다. 이러한 계획을 위해서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길 원합니다. 때론 바쁜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다보면 우리의 것을 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것을 나타낼때 가장 돋보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가 우리의 문화를 나누는 것은 지역이 우리 교회에 원하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린 이러한 일을 지역을 위한 선교적 차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웃을 초청하여 갖는 프로그램들이 조금은 불편해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게 주신 선교적 사명임을 알고 함께 협력하길 바랍니다. 온 성도들이 함께 노력하고 협력할 때 새로운 비젼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오늘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되기를위해 기도하는 성도되길 바랍니다.